생활에 도움을 주는 알짜 정보입니다.
오늘은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과 별개로,
시군 자체적으로 주는 지원금을
알려드립니다.
완주군은 지난 4월 모든 군민들에게
1인당 5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준데 이어
오는 15일부터 추가로 10만원 씩
지원합니다.
완주군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10만 원의 선불카드를 받는데
11월 말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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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은 지난 1일
미취학아동에게 10만 원을 지급했고,
오늘 추가로 전 군민에게
10만 원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합니다.
임실 상품권의 사용기한은 9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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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과 군산, 정읍, 김제도
모든 시민들에게 선불카드 형태로
1인당 10만 원씩을 이미 지급했거나
이달 안에 지급합니다.
선불카드의 사용기한은
익산과 군산, 정읍은 7월 말이고
김제는 8월 말입니다. -------------------------
남원시는 전 시민들에게
1인당 10만 원의 지역상품권을
오는 9월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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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전 군민에게 10만 원을 줬고
다자녀가구에게 세대당 20만 원,
부모부양 세대에게는
추가로 20만 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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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은 전북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1인당 2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주는데
오늘부터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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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과 순창군, 무주군, 장수군도
모든 군민들에게 각각 1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이미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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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의 재난지원금은
지역별로 사용기한이 다르기 때문에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알짜 정보였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