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총장 선거 과정에서
경찰내사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교수가 1심에서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고창 장애인체육회 간부가
직원들에게 심한 폭언과 욕설을 일삼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전라북도가 코로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45개 대책을 내놨습니다.
일자리와 디지털이 핵심입니다.
새만금 수변도시를 놓고
군산과 김제.부안 출신 국회의원의 입장도 정반대로 맞서고 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