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에 내린 우박으로
남원과 무주, 장수 등 602개 농가의
농경지 334ha가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무주가 229ha로
피해 면적이 가장 넓고,
남원 55ha, 장수가 50ha면적에서
피해를 봤는데 사과와 배, 고추 등의
작물이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16일까지
시군별로 피해신고를 접수한 뒤
대파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