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원.무주.장수 334ha '우박' 피해

2020-06-08

공유하기

남원.무주.장수 334ha '우박' 피해

지난 6일에 내린 우박으로
남원과 무주, 장수 등 602개 농가의
농경지 334ha가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무주가 229ha로
피해 면적이 가장 넓고,
남원 55ha, 장수가 50ha면적에서
피해를 봤는데 사과와 배, 고추 등의
작물이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16일까지
시군별로 피해신고를 접수한 뒤
대파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