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 감찰수사계가 지난 4일
뇌물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군산경찰서 한 지구대 소속 A경위의
근무지를 압수수색해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청은 최근 A경위에게 뇌물을 줬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접수해
감찰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해당 경위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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