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교통 시민행동과
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 등
38개 시민사회단체가 성명서를 내고
전주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을 조속히 실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지난해 전주시가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기 위해
시민사회단체 45곳과
시민 5천여 명의 의견을 수렴해
개편안을 만들고도,
지금까지 실행 계획을 내놓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개편안은, 시내버스 지간선제 시행과
마을버스 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