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정읍시 입암면 호남고속도로 순천 방면
백17km 지점을 달리던
25인승 교회 버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당시 버스에는 운전기사 61살 이 모 씨 등
교인 15명이 타고 있었지만
불이 번지기 전에 대피해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안에서
연기가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