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65세이상 고령인구가 전북도민의 20%를 차지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도내 고령인구는 36만9천명으로
전체 인구의 20.6%로 집계됐습니다.
고령자 가운데 1인 가구는
8만5천8백여 가구로 전체 가구의
11.7%를 차지해, 전남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통계청은 오는 2047년에는
도내 고령인구가 69만5천명으로
두명 중 한명은 65세이상일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