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석 달째 감축운행...승객 불편 외면?
전주시가 석 달째
시내버스를 감축 운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승객이 줄면서 어려워진
버스업체를 위한다는 건데
시민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 전라북도-민주노총 극한 대립...보름째
'봉쇄'
청소 노동자들의 교섭권을 놓고
전라북도와 민노총이 보름째
극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지만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선물은 문 앞에 안부는 영상통화로
오늘은 어버이날이지만 코로나19로
면회가 제한된 요양병원에서는
선물만 두고 가거나 영상통화로
만나는 일이 이어졌습니다.
- 의심 증상.고위험군 미등교 출석 인정
전북교육청이 오는 13일부터 등교하는
학생들이 의심 증상이 있거나
고위험군일 경우 결석을 하더라도
출석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