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40분쯤,
김제시 금구면의 한 저수지에서
54살 여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 새벽 2시 반쯤 집을 나가
남편이 실종 신고했으며, 차량에서
생활고를 비관하는 유서가 나왔습니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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