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자전거를 탄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38살 A 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던
A 씨는 오늘 오전 4시 40분쯤
익산시 남중동 한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77살 B 씨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