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올해 교육공무직 160명을
채용하는 가운데 760명이 지원해
4.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5개 채용 직종 가운데
조리종사원은 138명을 뽑는 데 402명이
지원해 2.9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10명을 뽑는 특수교육지도사가 29.5대 1,
전문상담사는 7.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다음 달 16일 1차 소양평가를
실시합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