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사용 학교 예산, 집에 있는 학생 위해 써야"

2020-04-24

공유하기

"미사용 학교 예산, 집에 있는 학생 위해 써야"

온라인 개학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는
무상급식 등 학교 예산을,
학생이 있는 가정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 이남숙 의원은
온라인 개학으로 전주시만 해도
무상급식과 간식비 등
76억 원의 학교 예산을
집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등을 만들어
학생이 있는 가정에 지원하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극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송창용
송창용 기자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