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서 실종된 30대 여성의 시신이
오늘 오후 진안군과 임실군 경계의
하천에서 발견됐습니다.
실종된지 9일 만입니다.
---------------------------------------
옛 대한방직 부지의 개발 여부를 논의할
시민공론화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올 연말까지 각계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수렴해,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뒤
의사진행을 하지 않았던 송성환 도의장이
조만간 복귀할 것으로 보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자진 폐교 수순을 밟고 있는 서해대에 대해
교육부가 조만간 실태조사를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