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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코로나 의료진에 감사 편지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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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코로나 의료진에 감사 편지

전주의 한 초등학생이
도내 의료진에게 감사 편지와
간식 선물을 보냈습니다.

전주의 한 초등학교 4학년인 김 모 양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을 존경한다며
지난 17일, 전라북도 보건의료과로
손 편지와 컵라면, 과자 등
간식을 보냈습니다.

강영석 전라북도 보건의료과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코로나19를 종식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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