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서
30대 여성이 실종된 가운데 경찰이
강도와 살인 혐의로 유력한 용의자를
구속했습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전주에 사는 34살 여성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닷새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평소 알고 지내며 이 여성과
마지막으로 만난 31살 A 씨가 금품을
빼앗고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보고 A 씨를 구속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