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사태 속에 지방의회의
국외여비 반납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는 전라북도의회가
지난주 국외여비 반납을 선언했으며,
익산과 김제시의회,순창,진안,부안군의회도
이를 반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비
등으로 전환해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에 따른 경기 침체가 심각하고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국가들의 코로나
발병 상황이 여전히 호전되지 않고 있어,
나머지 시군 의회에서도 동참하는 곳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