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주말을 맞아
도내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군산 선거구의 후보들이 5일장에서 치열한 득표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접전구도로 바뀐 진안군수 재선거의
후보들도, 인구가 많은 진안읍을 중심으로
막바지 선거전을 벌였습니다.
JTV가 주최한 전주시갑 후보 토론회에서
김윤덕,염경석,김광수 후보가 지역 현안을
놓고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장 친형의 거액 분실사건 등
지난해 발생했던 굵직한 사건들의 수사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