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병원이 운영하는
전북권역뇌혈관질환센터가
전국 14개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를
대상으로 한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북권역뇌혈관질환센터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활동과
24시간 응급진료체계 운영 등
권역 거점센터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전북권역뇌혈관질환센터가
1위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지난 2010년 이후 일곱 번째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