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거나 일감이 줄어든 저소득 노동자와 특수고용직 노동자 등 만 3백여 명에게 생계비 140억 원이 긴급 지원됩니다.
전라북도는 5인 미만 사업장이 닷새 이상 무급휴직을 시행하면 해당 노동자에게 두달 간 최대 백만 원의 생계비를 지원하고, 일자리를 잃거나 일감이 줄어든 특수고용직 저소득층 근로자나 프리랜서에게도 두 달 간 최대 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비정규직 실직자에게 방역과 약국 보조업무 등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에게 생계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