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 기숙사생이
전북의 14번째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습니다.
22살인 이 대학생은
그동안 대구의 집에 머물다가
그제 아버지 차량을 이용해
재학 중인 전북대학교 1인 1실 기숙사로
돌아왔습니다.
이 학생은 어제 검체를 채취했고
오늘 오전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대학생과 아버지는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에서 돌아온 20여 명의 학생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14번째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