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새만금 해수유통 전북행동은
총선 후보들에게 해수유통 공약화를 제안한 결과, 29명 가운데 14명이 찬성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해수유통에 찬성한 후보들은
정의당과 민중당 후보 다섯 명은 모두 찬성했고, 민생당과 무소속 후보들은 절반 가량
동의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신영대 후보만 유일하게 찬성했을뿐, 네 명은 신중, 다섯 명은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해수유통 전북행동은 유권자들이
후보자 검증과 선택에 참고할 수 있도록
후보별 입장을 인터넷과 SNS에 올리겠다고 말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