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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계 홍보·마케팅비 지원(시군)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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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계 홍보·마케팅비 지원(시군)

정읍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 지원에 나섭니다. 남원시 새마을지회는 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저소득층에게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코로나19로 심각한 경영난에 빠진 관광업계를 위해 홍보.마케팅 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등록된 여행과 펜션업체 등 모두 59곳으로 종사자 수에 따라 많게는 4백만 원까지 지급할 예정입니다. 남원시 새마을 지도자 100여 명이 후원을 통해 받은 필터와 원단으로 면 마스크 3천 장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마스크를 구입하기 어려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게 우선적으로 배부할 예정입니다. 윤정옥/남원시 새마을 부녀회장 "정성을 다해서 바쁜 와중에도 작은 것이지만 마스크를 만들어서 드리면 빨리 이 어려움이 회복됐으면 좋겠습니다." 전라북도가 주관한 올해 우수 브랜드쌀 평가에서 김제 공덕농협의 '상상예찬 골드'가 1위에 올라 김제시가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김제 이택영농조합법인의 '방아찧는날 골드'는 3위를 기록해 2곳 모두 홍보비를 지급받게 됐습니다. 완주 삼례 폐수종말처리장이 자연학습장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올해 말까지 폐수처리장 시설 개선 사업이 끝나면 학생들을 대상으로 폐수처리과정에 대한 자연학습장으로 개방할 계획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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