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후 6시 10분쯤
한 남성이 전주 한옥마을 상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신고하면서
경찰과 육군 폭발물 처리반이
한옥마을 주변을 통제하고
3시간 동안 수색했지만 폭발물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유심칩이 없는 휴대전화로
신고가 들어와 추적이 힘들었다면서
과거에도 이같은 신고가 여러 차례 접수돼
이번에도 허위 신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신고한 남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