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판매량이 급감한 지역특산품을 차에 탑승한 채 트렁크에 싣는
이른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살 수 있습니다.
전라북도와 전주시는
접촉을 꺼리는 소비자들을 위해
딸기와 방울토마토, 동죽 등 지역특산품을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할인율은 농산물이 30%,
수산물은 50% 가량입니다.
판매 장소는
내일과 모레 전주종합경기장과
이번 주 토요일 도청 주차장입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