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이 4.15 총선에서 진보정당
후보자들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코로나 사태로 중소 상공인과
노동자들은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의당 염경석, 오형수, 권태홍, 정상모,
민중당 전권희 후보와, 진보정치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또
사회적 불평등과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21대 국회에 비정규직 철폐 4법 등
최우선 입법 8대 과제도 제시했습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