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가 비수도권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하는 지역혁신 사업에 천 80억 원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적극적인 유치 노력이 요구됩니다.
교육부는 오는 7월까지 3곳을 선정할
예정인데, 한 곳당 최소 3백억 원의
국가예산을 2년간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에서는 전라북도와 전북대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업 유치 전략을 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3-29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