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을 방문한 뒤 입국한
도내 25살 남자 대학생이
인천공항 입국 검역소에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월 출국해
이달 26일 입국했으며 입국 전날부터
발열과 오한, 기침 증세를 보였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이 남성이
군산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해외 입국 확진자로 분류돼
도내 확진자 수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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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