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공공일자리 사업 중단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인건비를 우선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 9천280명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220명 등
6개 분야 9천6백명입니다.
익산시는 이들에게 2월분 인건비 22억원을 먼저 지급하고, 사업이 재개되면
보강 근로를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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