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예비후보들의 선거 토론회 거부에
대한 비난여론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북기자협회는 성명을 내고 코로나 사태로 사상 초유의 깜깜이 선거가 될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검증과 정책논의의 기회를 내팽개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도 민주당 후보들의 토론회거부는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오만에 빠진 것이라면서, 토론 능력이 없는 사람은 국회의원 후보 자격이 없다고 질타했습니다
민주당은 선대위원장인 안호영 예비후보와, 전주을 이상직, 익산갑 김수흥 예비후보가 법정토론회 이외에 모든 토론회를 거부하고 있고, 남임순 이강래 예비후보도 한두 차례 이외엔 모두 거부하고 있습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