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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건물주 102명 '착한 임대운동' 동참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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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건물주 102명 '착한 임대운동' 동참

전주 한옥마을에서 시작된 건물주의 임대료 인하 운동이, 크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오늘 전주지역 건물주 102명과 착한 임대운동에 동참하는 내용의 상생 선언문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건물주는 이번 협약에 따라 3백33개 점포의 임대료를 10% 이상 내리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전주에서 임대료 인하 운동에 동참한 건물주는 180명으로 늘었고, 임대료가 내려간 점포는 4백68개로 증가했습니다. @@@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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