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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교회 60%, 지난 22일 현장예배 강행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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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교회 60%, 지난 22일 현장예배 강행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교회의 현장예배 자제를 호소했지만 지난 22일 전북교회의 60%가 현장예배를 강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교회 3,090곳 가운데 60%인 1,841곳이 지난 22일에 현장예배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는 교회를 비롯한 밀집시설이 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시설폐쇄 같은 행정명령을 내리고 확진자가 발생하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면서, 다음 달 5일까지 시설운영 제한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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