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텔에서 20대 남성 두 명이 숨지고
30대 남성 한 명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 15분쯤
전주시 금암동의 한 모텔에서
22살 A씨와 24살 B씨가 숨지고
36살 C씨가 위독한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모텔 방에서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과
술병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