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수수료가 없는 공공 배달앱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용률이 저조한 상황입니다.
--------------------------------------
코로나19 사태로 행사와 모임이 취소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불안과 우울을 호소하는 도민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
차에서 내리지 않고 코로나 19 검사를 받는
'드라이브 스루'가, 도서관에서의 책이나
장난감 대여에도 응용되고 있습니다.
-------------------------------------
무소속 출마자들이 잇따라
당선되면 민주당에 복당하겠다고 선언해
총선의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