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교회의 현장예배 자제를 호소했지만
지난 22일 전북교회의 60%가 현장예배를
강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교회 3,090곳 가운데
60%인 1,841곳이
지난 22일에 현장예배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는 교회를 비롯한 밀집시설이
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시설폐쇄 같은 행정명령을 내리고
확진자가 발생하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면서,
다음 달 5일까지 시설운영 제한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