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총선 공약경쟁 본격화

2020-03-24

공유하기

총선 공약경쟁 본격화

총선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과 정의당이 잇따라 전북도당 차원의 총선 공약을 제시하고,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당의 경우 지난 20대 총선공약의 이행여부를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승 환 기잡니다. 민주당 전북도당 선대위는 문재인 정부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북성공시대를 열겠다며 10대 정책에 67개 세부공약을 제시했습니다 CG/// 10대 정책은, 방역 전초기지 전북, 수소 등 신산업 중심의 전북 경제 활성화 그리고 지역인재 육성 등이 반영됐고, 또 복지와 도민안전 그리고 사회적경제, 사통팔달 국가교통망 구축도 포함됐습니다. /// 안호영 민주당 도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 21대 국회가 문재인 정부와 함께 전북도민의 성공시대를 열 수 있도록 /// 전북도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민주당은 금융도시와 탄소산업 등 4년 전의 공약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쏟아지자, 도민에게 사과를 하기도 했지만, 관련 사업들은 정해진 방향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김 성 주 민주당 선대위원장 - 12분 무렵 20대 국회 4년 동안에 이뤄졌던 걸 발판으로 국제적인 금융도시의 비전과 탄소산업과 수소산업을 연계한 수소 경제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정의당 전북도당은 불평등 해소와 기후위기 극복에 초점을 맞춘 총선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CG/// 정의당은 5대 지역공약으로 새만금 해수유통을 중심으로 한 전북의 생태계와 경제 복원, 공공의대를 통해 소득과 계층 지역에 관계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사회, 그리고 전북의 그린 뉴딜경제 선도도시 구축과 장점마을법 등을 통한 환경과 건강 수호를 제시했습니다. /// 염 경 석 정의당 전북도당위원장 3분 전라북도의 미래에 대한 해답이 담긴 정책공약들로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해 국민 여러분께 도민 여러분께 내 삶이 바뀌는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정의당은 이합집산과 꼼수다툼에서 벗어나 불평등 해소와 기후위기 극복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완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JTV뉴스 이 승 환입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