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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이송된 코로나19 환자 숨져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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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이송된 코로나19 환자 숨져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원광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던 60세 장 모 씨가 숨졌습니다. 장씨는 지난달 2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다 중증 폐렴과 호흡곤란 증세로 지난달 26일 원광대병원 음압병실로 옮겨 치료를 받다 어젯밤 8시쯤 숨졌습니다. 익산시는 어젯밤 장씨를 화장한 뒤 유골함을 유족들에게 인계했습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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