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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운영제한 업체'에 70만 원씩 지원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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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운영제한 업체'에 70만 원씩 지원

코로나 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운영중단이 권고된 종교시설과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에 전국 최초로 70만 원의 긴급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전라북도는 재난관리기금 백억 원을 들여 도내 학원과 종교시설 등 14일간 운영 제한조치를 받는 만 3천 64곳에 70만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현장 점검을 강화해 운영중단 권고를 따르지 않거나 방역 지침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시설에 대해서는 최대 3백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 강력하게 대처할계획입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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