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인
전주 67세 남성의 감염원을 찾기 위해
전라북도가 경찰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이 남성의
신용카드 사용내역과 GPS 추적으로도
뚜렷한 감염원을 찾지 못했다며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이 남성의 행적을 밝혀달라고
경찰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의 도내 접촉자는 모두 53명으로
이 가운데 41명이 검체를 채취했고,
40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