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문화체육관광 종사자 544명에게
인건비가 선지급됩니다.
전라북도는 일감이 줄어든
학교예술강사와 문화관광해설사,
그리고 생활체육 광장지도자 등 544명에게
월 평균 40만 원 가량의 인건비를
우선 지급하기 위해
39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 돌봄과 기타 체육지도자는
지침에 따라 매월 지급됩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