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사태로 시내버스 승객이 크게 줄어들자, 익산시와 군산시에 이어 전주시가 시내버스 운행횟수를 한시적으로 줄입니다.
전주시는
시내버스 업계의 경영난이 심화돼
이달 말까지 평일 시내버스 운행횟수를
3천9백59차례에서 3천8백67차례로
92차례, 2.3%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차노선은
61번과 102번, 165번 등이며,
관련 정보는
전주시 홈페이지와 버스승강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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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