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사태의 영향으로 내일부터
군산-제주노선 항공운항이 모두 중단됩니다.
한국공항공사 군산공항은
코로나 19로 인한 승객 감소에
대한항공이 지난달 28일부터
운항 중단에 들어간 데 이어,
이스타항공도 내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운항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타항공과 대한항공은 군산과 제주를
하루 3차례 왕복 운항해 왔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