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수돗물 생산과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라북도가 위기관리체계를 구축해
운영합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17개 정수장의
외부인 출입 통제를 강화하고,
정수장 직원이 코로나19로
자가 격리되는 상황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정수장 근무 경험이 있는 전현직 공무원
35명을 대체 인력으로 확보해
정수장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