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이
인수위원회를 출범하고
도정 인수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인수위는 재생에너지와 피지컬 AI,
호남-제주 메가시티 등 공약을 추진할
5개 분과 3개 특위로 구성됐으며
오는 30일까지 운영됩니다.
한편, 출범 첫날부터
이원택 당선인의 전주-완주 통합 입장 번복과
인수위원의 검증 시스템 부실 논란 등이 잇따랐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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