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10분쯤
고창군 무장면의 한 양계장 퇴비 창고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퇴비 창고와 비상 발전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천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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