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천호성 전북교육감 당선인은
인수위원장에 반상진 전 한국교육개발원장,
부위원장에 이영환 신림초등학교 교장 등
11명의 인수위원을 위촉했습니다.
천 당선인은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위원회를 꾸렸다며,
지역화와 다양화, 특성화를 바탕으로
전북 교육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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