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경찰이 현충일을 앞둔 지난 5일,
도내에서 이륜차 집중 단속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이날 하루 신호 위반 6건과 안전모 미착용 11건 등
모두 32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하고 범칙금 처분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또 전주에서 폭주족으로 의심되는 일당
20여 명이 모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이들을 해산 조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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