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과 도민문화제가
오는 10일 오후 6시 30분에 전주 풍남문광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행사는 ‘내란을 딛고, 다시 민주주의’를 주제로
길놀이와 판소리, 성악, 노래 공연 등
시민 참여형 문화제로 진행됩니다.
앞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12·3 내란 극복 빛의 혁명 사진전’도 함께 열립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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