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기반으로 최근 3년간
2천868억 원 규모의 국가 재정지원사업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은 602억 원 규모의 반도체공동연구소와
299억 원 규모의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사업 등입니다.
전북대는
새만금과 익산-정읍, 전주-완주를 잇는 산학연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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