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이 강화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10월까지 도내 양돈농가 570여 곳을 대상으로
자체 점검을 비롯해 전문 인력 투입,
미흡 사항 점검 등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야생 멧돼지를 통한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포획을 확대하고, 울타리 설치와 기피제 도포 등을 지원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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