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된 가운데
다음 달 개원하는 제13대 전북자치도의회가
절반 이상 초선 의원으로 채워지게 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는 지역구 38명과 비례대표 6명 등
모두 44명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초선 의원은 25명,
재선 이상 현역 의원은 19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여성 의원은 7명,
20대에서 40대 이하 청년 의원은 6명에 머물렀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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